CNJ KOREA OFFICE: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트레이드벤처플라자 4층 127호)
+82-70-8677-9500~1

미국정부 조달시장에 진입하려면

미국정부가 발주하는 사업을 한국 중소기업이 수주하려면

Law360 라고 하는 로펌은 정부 발주사업을 수주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의 사안을 염두에 둘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까다로운 연방정부 조달법이 까다롭지만 진지하게 들여다 봐야 한다.

FAR(Federal Acquisitions Regulations)라고 불리우는 연방정부 조달법을 모르고 연방정부 사업에 참여할 수 없겠죠? 5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FAR가 정부 조달에 관한 기본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장과 너무나도 다른 정부 조달 시장에 관한 기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내용대로 정부 조달시장에 진입하려면 상당한 인내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2. 미국 내에 사업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한국 중소기업이 미국정부 조달사업을 수주하려면 미국 내에 사업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의 사업 관행을 습득하고 사업문화에 익숙하려면 미국에 가까이 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미국 정부와 사업하려면, 미국 영토 내에 사업장 소재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의 사업비용은 미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미국의 국가적 이익에 부합하는 사업 기반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적인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예외는 예외입니다.

인수합병, 합작기업, 직접투자 형태로 미국 현지시장에 지출할 수 있습니다. CNJ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3. 먼저 하청 계약으로 진입한다. 

하청은 원청보다 덜 까다롭습니다. 한국 중소기업이 미국내 중소기업, 소수민족기업이 되어 정부조달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미국 정부기관은 총 외주물량의 23%를 중소기업에 할당하도록 하고 있고, 이에 대한 지원도 제도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면 정부조달시장에 생각보다 용이하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4. 시장을 잘 알아야 하고 경쟁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비록 미국 회사들과 경쟁해야 하지만, 미국 회사들이 취약한 분야를 파고 들면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한국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분야를 공략하면 승산이 있죠. 현재 CNJ가 추진하고 있는 설비나 장치의 녹을 제거하여 설비 수명을 연장하는 기술과 제품 등은 분명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정부가 발주하는 어마어마한 시장을 점유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

5. 문화적 다양성을 대비하여야 한다.

미국은 그야말로 이해가 상충하는 분야가 수없이 많은 다양한 구조와 복잡한 문화 형태를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인적자원, 재능과 재무회계 방식 등, 한국과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야 하는 인프라를 생각해야 합니다.

직업윤리와 인사노무분야의 규제를 보면, 한국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정부가 발주하는 자격 요건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장부의 감시체계가 복잡하고 세밀하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합니다.

미국정부의 조달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징 큰 시장이지만, 가장 까다로운 시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번 진입하여 기록을 만들면, 이후 탄탄한 사업이 보장되어 있는 면도 많고 사업에 큰 가치를 가져다 주기도 하기 때문에, CNJ의 도움을 받아, 글로벌 마켓으로 도약해 보시기 바랍니다.

귀사의 건승을 간구합니다.

CNJ 경험창조팀 드림